발행년월일 : 2020-11-26
[무료운세]  
춘천신문은 나눔글꼴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나눔글꼴받기
홈으로 > 포토뉴스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 킹카누 '첫선'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이규하 기자 haha@

국내 최초의 휠체어 탑승 킹카누 준공식이 마침내 개최된다.

 춘천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 송암동 킹카누 선착장에서 ‘열린관광지 의암호 킹카누 준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휠체어 킹카누는 지난해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9월부터 운영했지만, 코로나19와 준공 평가 등으로 인해 11월 준공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문체부 국장, 이재수 춘천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휠체어 킹카누는 2가지 종류며, 하나는 휠체어 고정식 카누 또 다른 하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승 카누다.

 휠체어 고정식 카누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 4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길이는 8m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승 카누는 12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한편 시는 12억 8,000만원을 투입해 휠체어 탑승 가능 킹카누, 남이섬 짚코스터, 소양강스카이워크, 박사마을어린이글램핑장 등 4개소를 관광 취약계층도 이동의 어려움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했다.

 이후 지난 10월부터 노약자, 지체 장애인 60여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열린관광지 연계 나눔 여행을 추진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책임정책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강원아6   l   등록일자 : 2005.11.04   l   최초 발행일 : 2005.11.21  l   전화 : 033-263-6430  l  팩스 : 033-253-6430
발행인 : 김남호   l   편집인 : 김연일   l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용석원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만진   l   발행소 : 강원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65, 뉴원빌딩 301호   
Copyright(c)2005 chuncheonnews.net All rights reserved.       chunchonnet@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