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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섬에서 보내는 그림엽서-60
2007년 04월 09일 월요일 춘천신문
-4월

미쳐버리고 싶은 한낮 4월의 캔버스에 화려한 도취陶醉와 지치지 않는 몽상夢想을 붓질하고 있는 그대, 산수유 개나리 민들레, 노란색부터 칠하는 까닭 따윈 묻지 않겠습니다.

꽃이 질 때까지 창마다 커튼을 치고 ‘샤인 온 유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핑크 플로이드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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