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년월일 : 2023-01-30
[무료운세]  
춘천신문은 나눔글꼴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나눔글꼴받기
홈으로 > 자치
도청문 강릉시민에게 열렸다
상여로 순식간에 무너져...
2006년 01월 10일 화요일 춘천신문

강원도청 철문이 상여 한방에 넘어갔다.

9일 오후 도청 광장에서 가진 강릉시민 궐기대회에서 강릉시민들은 상여로 철문을 타격 순식간에 굳게 닫혀 있던 철문을 무너뜨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상여를 메고 있던 시민들도 당황하는 듯 .

강릉시비상대책위원회와 이형구 강원도행정부지사와의 면담 중에 도청 앞 광장에서 일사불란하게 시위중 이던 강릉시민들은 여러차례 상여를 도청 정문 위로 들여보내려고 했지만 창살에 계속 걸리자 정문을 타격했다.

최근 여러번의 시위로 도청측은 쇠파이프로  도청 철문을 바닥에 용접해 놓았지만 무용지물이 되었다.

철문이 넘어가자 경찰병력들은 상여를 도청 마당으로 이동시키고 병력으로 정문을 봉쇄 시민들의 출입을 막았다.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책임정책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강원아6   l   등록일자 : 2005.11.04   l   최초 발행일 : 2005.11.21  l   전화 : 033-263-6430  l  팩스 : 033-253-6430
발행인 : 김남호   l   편집인 : 김연일   l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엄상필   l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원종   l   발행소 :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춘천순환로 108, 502호   
Copyright(c)2005 chuncheonnews.net All rights reserved.       chunchonnet@hanmail.net